내가 요즘 정치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06 03:45
조회 387 |추천 1
예전에는 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 대통령 당선 지지율 예측을 거의 정확히 맞추면서 세상을 걱정했으나 요즘은 정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잘하고 계셔서요.
관심이 없어집니다. 잘하는데 무슨 신경을 씁니까?
다시 말해서 얘는 빨갱이 새끼가 아니라 국가에 대한 걱정이었던 겁니다. 빨갱이는 전직 대통령이었죠.
경찰관님 이렇게 발표하려고 했나요?
"자신의 능력과 한계는 생각하지 않고 항상 비현실적인 망상을 하며 자신의 능력에 대한 괴리로 여자한테 풀어서 그 능력을 입증시키려고 하고 그래서 대형사고를 친 전형적인 망상병환자가 저지른 비극적 결말" 이렇게 발표하고 싶었나요?
그러면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은 왜 사고쳤죠?
그 사람이 세상 생각한 겁니다.
예전에 그런말을 정신조종히는 사람이 알리더라구요.
"니가 대통령보다도 낮다."
그러면 봅시다. 대통령보다 생각이 바르다는 건 경찰서 올 애가 아니라는 뜻인데 왜 이런 애가 생각도 바른데 이렇게 큰 시고를 쳤을까요?
혹시 비 합리적인 수사모습이 있었던거 아닐까요?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무리한 수사로 대형사고가 났다.
지금 경찰관을 비난 하면서 제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입증이 되서 그래요. 마치 유레카 와 같은 기분이 들고 경찰관이 수사에 답보상태였는데 갑자기 뭐 하나가 해결되니까 실타레처럼 해결되는 그런 상황인데 왜 아니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