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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조폭이 치안정감을 사망하게 하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7.06 05:08
조회 1,959 |추천 1

우리 이렇게 생각한번 해보세요.

부산 칠성파나 신 20세기파에 의해서 치안정감이 죽었다고 생각 한번 해봅시다.

경찰청 완전히 뒤집어지지 않겠나요?

진짜 부산경찰청 폭력계에서 조폭을 완전히 와해 시켜버릴려고 할텐데요. 아예 전부 무기징역이나 최소 징역 20년씩 못 나오게 할텐데요. 조폭 두목도 무기징역 받게 하려고 할텐데요.

그런데 시민들이 지금 몇명이 벌써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라고 말 하거든요.

그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애 원래 신경증으로 치료 받고 있는데 조현병 진단 받게 하는게 그게 경찰관이 죽어도 하면 안되는 짓이라고 말하는 건데요. 그게 애를 완전 인권을 짓밟는 짓이라고 알리는 건데요. 그냥 완전 니는 사람이 아니니까 면접을 봐도 안된다 하고 떨어뜨리는 거거든요.

얘도 원래 죽는거에요. 그런데 약을 먹으면서 10년을 버틴거에요. 그 강직한 애인데 애가 순수하고 착한애가 눈을 완전히 돌게 만들면 간접적인 사건이 발생해서 치안정감도 죽게 되는거에요.

그 절에서 마음속으로 미성년자한테 안에다가 싸고 와도 된다고 하는데 치안정감이 죽지요.

그러니까 걔는 한번 확신이 서고 마음 먹으면 끄떡도 안하는겁니다.

그 부산 신20세기파나 칠성파가 만약 치안정감을 죽게 만들었다면 난리나겠죠?

얘가 그렇게 바른 앤 겁니다. 애가 그렇게 바른 애라서 시민들도 가만히 있는거에요.

경찰청은 계속 보복하려고 할텐데요. 서열 1위가 죽어서요.

3개월도 못 버티는 걸 10년을 버텼네? 10년이면 얘 인생 다 본건데.

반대로 말하면 2016년 7월에 부산남경 여고생성관계 사건 때 언론에 대서특필이 났는데 얘 사건까지 터졌으면 그 당시 부산경찰청장 파면되고 자살한다. 얘 2015년 12월에 면접 다 떨어뜨리고 2016년 2월에 조현병 진단나서 경찰관들 대형사고 냈다. 같이 터졌으면 부산 폭동일으켰다. 대통령 무조건 나갔어야 했다. 그 때도 부산청 제 1중요사건이었다. 그 당시에 그 경찰청장이 "야이 XX야 똑바로 해. 우리 이새끼 때문에 다 죽어."라고 했을 정도니까요.

그러면 2014년 8월 ~ 2015년 11월까지 얘사건 계속 터트릴려고 했을텐데요? 거기에 얘 일화가 있는거다. 경찰 자존심에 이 사건으로 터트릴 수는 없지 했을텐데요. 예로들어서 유영철의 혐의는 살해인데 단순 절도범으로 잡기는 그랬을텐데요? 혐의가 달랐을텐데요.

박근혜 대통령이 아마도 이 사건 때문에 나가야 한다 생각했을거다. 2016년 9월 최서원 사태 터짐. 일부로 최서원 사태 터트렸을 수도 있다.

경찰관님. 하나만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요. 얘한테 반응 한번 볼려고 시민들이 "치안정감 죽었다."라고 그런 말을 해요? 비참한거 아니에요? 그거는 비참한 거에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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