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님의 뜻을 실천하여라
까니
|2025.07.06 07:17
조회 39 |추천 0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21절에 개신교를 빗대어 말씀하신 것으로
예상되는 구절입니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아버지의 뜻인 성경을 개신교는 전혀 실행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마틴루터라는 사람"이
천주교를 세우신 하느님과 맞먹는
딱 한명의 인간일 겁니다.
성경에서도 이곳저곳에서 틀리거나,
성체성혈도 성경에서의 말씀과 전혀 맞지 않게
이벤트로 여겨서인지 몰라도,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아픈 기억과
없어지지 않은 이곳저곳에서의 흉터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세운 개신교.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천주교.
어느 종교가,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악신에게 맞서 믿음직스러운 찬란한 승리를 보여 주었습니까.
신?
인간?
이 둘의 차이는 거의 하늘과 땅의 차이로써,
그 증거로써도 분명하게 개신교는
하느님께서도 전혀 도와주시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도 틀리고,
하느님께서는 개신교를 도와주지 않으시고,
개신교는 성체성혈은 과학적인 증거조차 없었으며,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여러교파마다의
제 각양각색의 여러 이론을 저마다
진리인양 가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믿음직스러운
겉모양만 하느님의 종교인 개신교를
이처럼 모두가 잘 보았습니다.
특히, 악신에게 맞서지 못하는 매우 큰 결함이
개신교에게는 전혀 불편한 수치가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도,
여러번 느꼈습니다.
동물의 왕국 한국.
일반인도 두렵겠지만, 개신교도 두렵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이렇게나 부실공사로 세워진,
하느님께서 천주교처럼 직접 세우지도 않은,
인간이 시멘트로 직접 세운 가짜성전아래서라면
저는 언제 붕괴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만약 실수로라도 사고로 죽게 된다면,
바로 지옥이라는 끔찍한 생각때문에
불안해 죽을거같은 순간들의
연속일텐데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이 도중에 뛰쳐나와서
세운 종교가 개신교로써
크나큰 부실을 전세계에 천하만민에게
역사라는 증거로써 드러내 보여주며
악신에게 졌습니다.
ㅁㅅ도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는 주장하고 있는데,
신이 세우지도 않은 마틴루터가,
즉 인간이 세운 개신교는
참으로 악신을 이겼다는 방패막이
꼭 필요했었습니다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그마저 얻지 못하고, 더 심각하게도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의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서도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아예 없다"가
정말 맞는 말이었습니다.
이 정도만해도 개신교에 대한 정리가 안된다면,
당신은 개신교에 정말 넋이 나간,
성령에만 미친 사람정도로만
해석해도 되겠습니다.
개신교는 태도를 똑바로 하십시오.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대죄는 천주교에서 지옥으로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