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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불법을 일삼는 자들인 개신교는 졌다.

까니 |2025.07.06 07:34
조회 40 |추천 0


고해성사도 없어서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으로 내가 용서받겠다."라는

교만으로 가득차 보이는 개신교는,
천주교신자는 감히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으로

자신 스스로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고는
전혀 생각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는 개신교는 교만이 아닌가요.
아니라면, 개신교는 이겼어야만 했습니다.




이기지도 못했으면서,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을 한다는 개신교는, 상식으로만 개신교 신자가 스스로 할수 있겠습니까.


다윗입니까?
한국에는 다윗이 1000만이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만드신 방법인 고해성사만으로는
절대 실행하지 않고, 기어이 자기 특유의 고집대로

개신교는 실제 셀프 사죄를 행하고 있으니,
이는 성경의 있는 그대로 옮기자면

개신교는 "불법만 일삼는 자들아"에
해당되는데도 말입니다.




자기 특유의 자기와 ㅁㅅ가 만든 방법에 불과한,
"개신교가 만든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으로

하느님께 직접 용서받는다"라는 방법은
개신교 개개인들이 고안해낸 인간만의 방식으로써,

하느님께서 세우신 방법을 전혀 활용하지 않고,
개신교의 훌륭한 용서받는 방법인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은

"불법을 일삼는 자들의 행위는 절대 아니며 또
이것은 불법이 아닌 것이다"라고 자기위로에 빠지지만

이건 누가봐도 특히 천주교의 입장에서는
"불법을 일삼는 행위"인데요?





ㅁㅅ에게 대죄가 용서받아서
없어졌다는 사실이 확실합니까?


단지 그렇다고 믿을 뿐 아닙니까.


개신교가 졌다면 대죄는 없어지지 않았는데,
개신교신자가 없어졌다고 믿을 뿐이었습니다.




대죄는 지옥이라는 것이, 가톨릭의 공식적인 입장이자
교리 중에 하나입니다.


새로 밝혀지는 사실.




"천주교는 믿을만하다.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보이던
개신교가 오히려 진리가 전혀 아니었다."





천주교의 승리로 인해
그 모든것이 낱낱이 다 바뀌어져 있었다.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천주교는 "개신교는 아니다. 개신교에서는 대죄는 용서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라고 말하는 자는 천주교로써,

그것이 가능한 위치에 서 있는 천주교는
악신을 이긴 지위에서서 말하는 것인데,

개신교 개개인들은, "ㅁㅅ도 대죄를 사할수 있다."
라고 주장한다면 개신교에서는

반드시 이겼어야만 했습니다.





실제랑 사실은 다른데, 엄한 개신교라는 곳에 가서
대죄가 용서받아서 없어졌다고 하는 개신교는

자기위로에 빠지지 마십시요.




실제랑 사실은 이렇습니다.
"ㅁㅅ가 대죄를 없애지는 못했습니다."




개신교는 모두가 1달란트인 사실은,
ㅁㅅ도 신자도 같은 능력 안에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과도 같음을 아십니까.





개신교는 아셔야 합니다.
그게 개신교는 가능하다고 할려면 묻습니다.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이 사실만은 꼭 확실해야지만
발뻗고 잠을 숙면을 취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경에서도 확실하지 않다고 말하는 개신교"에 대한
성경구절들이 여럿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것이 뜬 구름사다리 위에 있어도,
개의치 않고 편히 쉴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개신교가 악신을 이겼다는 역사적 증거나 기록이 선명하게 있을때나, 그러십시요.





개신교가 악신을 이겼다는 역사적 증거가 있다?
아니오. 없습니다.

그외에도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속하기나 합니까?


악신에게 이겼다는 천주교의 성모님께서도
발현과 말씀중에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에 속한다는

언급 자체가 없었습니다.





개신교는 참된 종교가 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얼마나 있으며, 성경까지 뒷받침하는 제 주장을 훨씬 뛰어넘는

근거가 되는 주장인가를 보고 싶습니다.



개신교 주장을 한번 들어서 확인해봅시다.




저는 심지어 성경에서도 성경구절이,
제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이만하면 완벽한 주장이 아닌가요.





그에반하는 개신교의 근거가 무엇인지
너무나 자세히 듣고싶습니다.



개신교는 실상은
지옥과 밀접한데도 말입니까.



그것도 진리인 성경이, 또 그안의 성경구절들이 하나같이
개신교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으로라는 방법이
개신교는"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서

"제멋대로 성사를 집어던지고 하느님의 뜻에 거스르고 반항해야 천국에 들어간다."가

개신교 특유의 사죄를 실행하는 방법입니까.




개신교 특유의 모든 방법이,
사람이 세운 개신교라는 냄새가,

풀풀 흩날리는데도, 동요가 절로 나오지 않고
꿋꿋하기 이를데없는 개신교는,

그 교만이 하늘 높은줄을 모르고
우주 끝까지 치솟는것이 보입니다.





개신교의 교만이 이제 하다하다 이젠
진리 그자체인 성경에서도 반항하는군요.






개신교는 성경도 안봄으로,
오직 성령이라는 새로운 개신교 2차종교로 나아가는

발판으로 굳게 세워저 있습니다.

성경도 안보고, 성령만을 증거로 삼는 개신교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또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구절들이 있습니다.



한글자도 안바꾸고 그대로 적습니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개신교의 실태.


성경구절들을 그대로 옮겨와도 손색없는
개신교의 오늘날, 즉 이는 실제 현제입니다.



이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지 않는 이들.
개신교를 향해서 하느님께서는 말씀하신 구절들이
또 실제로 있습니다.


이번에도 적나라하므로, 한글자 안 틀리고
그대로 옮겨와도 손색없는 개신교의 오늘날,

그들은 곧 제2의 성경을 펴냈습니다.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하느님의 뜻대로 하지 않더니만
결국 하느님께 한소리를 듣습니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성경을 안보고 성령만을 증거로 삼는
불법을 일삼는 개신교인들.




자, 이래도 성경에서도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들이 없었습니까.




"개신교는, 아니 전세계의 개신교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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