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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줘야하나요?

ㅇㅇ |2025.07.06 13:50
조회 889 |추천 0
아버지 사업 부도로 인해 집이 경매를 들어갔었습니다...
부도가 나게 된것은 2016년 경이였고.. 제가 고였을때 입니다..
몇년간 힘들게 지냈던 이야기는 빼고...
집이 경매가 넘어 가서 지하집에 살 사람 남편에게 이제서야 전화가 왔답
자기가 법에대해서 잘 안다고 하면서 돈을 왜 안주냐 그랬답니다...
저희 부모님한테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경매가 되어서 집이 넘어갔고 그러면서 세살던 사람들은 얼마씩 받아가고
그랬답니다.. 그래도 전세금이 있고 하니깐 모잘랐긴 했겠죠.. 그 나머지 돈에 대해서는
돈을 안줘도 된다고 합니다..
지금 전화가온 집은 그동안 연락도 없다가 이번에
전화가 와서는 남편이란 사람이 법에대해 잘안다고 ㅠㅠ
돈달라고 했답니다 ㅠㅠ
부도난지 9년 정도 되고 경매지난지도 훨씬 넘었는데..
안줘도 될돈을 ..
너무 화가나서... ㅠㅠ
부도나서 우린 집도 잃고 이제겨우 전세방에 사는데...
괴씸하고.. ㅠㅠ 법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으니....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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