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펜싱 선수 오상욱이 과거의 열애설을 재차 부인하며 현재 솔로임을 밝혔다.
7월 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3회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과 함께하는 금산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은 오상욱에게 "애인이 있을 것 아니냐"며 현재 연애 중인지 물었다. "없다"고 답한 오상욱을 허영만은 "애인 있는지 물어보니까 목이 잠기네"라고 놀렸지만, 오상욱은 재차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솔로임을 강조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허영만이 "비주얼이 좋아서 줄서서 있을 것 같은데"라고 하자 오상욱은 "아니다"라고 답하며 겸손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1996년생 만 28세 오상욱은 지난해 9월 일본 톱모델 하루카 토도야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오상욱은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침묵을 깨고 "(여자친구가) 없다"고 해명, "(기사 났다고 해명을) 할 이유 있냐"고 그동안 아무런 입장을 취하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