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볼산에서 영광스러운 변모를 하시는 예수님께서베드로에게 왜 사탄아 물러가라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초막 셋을 지어영광스럽게 변모해 계시는예수님과 여기에서 살고저 산 아래 세상은 잊어야 하는 그 이유가주님이 여기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노조가 어떻게 고통 받는지는 알 바가 아니고남편 김문수가 있으니거기에서 예쁘고문학적이고부드럽게 되어 살아가는노조 활동 하게 생겼느냐
사람의 일에 맞는 사람이지하느님의 일 하게 생겼느냐
그러면 예수님께서는뭐라고 하실까요
사탄아 물러 가라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그리하여기독교 여성 목회자 연합회와그 500개 단체는사탄으로 규정되었습니다.설난영의 잘못을 지적할 의무를 버렸기 때문입니다.
설난영의 역할은마치 선악과사과 나무에서 사과를 따 먹으면너희가 선과 악을 구별할 줄 알게될까봐하느님께서 에덴 동산 여기에서이 나무의 열매만은 따먹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라는심리전을 펴는 뱀의 역할을 닮아 있음을알 수 있고설난영은 자기 안의 그 뱀을 보고유시민 교수님께서그 안에 뱀이 있음을 그런 예언자적인 소명에 따른 지적을받아들이실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 여성 목회자 연합회와함께하는 500개 단체는구원에 이를 수 없는 길로 접어드는 죄를하느님과 그들이 이웃이라고 말하는 우리 사회 앞에그 대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기자 회견을 자처한공식 발표를 통하여 우리 사회를 우리 사회의 가치 기준을우리 헌법의 정신은 물론그들의 성경에도 어긋나는 기준으로앞의 정보를 빼고 그 잘못을 지적했던 유시민 교수님을 단죄하여설난영의 죄를 격려하는 쪽으로 우리 사회를 그리고 설난영은 설난영의 죄가 촉진되도록 설난영의 잘못된 삶을 촉진하며함께흔들어 놓고 있습니다.하느님의 진노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남을 죄짓게 하느니연자매를 목에 달고 물에 빠져 죽는 게 더 낫겠다남을 실족하게 하지 말라는 이런 애매한 번역으로는그 구원신학의 기초가 다 엉망이어서 나오는 기초도 없는 이 정도면성경 본문을 왜곡하여 전달할 위험이 내재된 번역이고조배숙 의원의 국회에서의 말씀에서도 인용된 적이 있는 이 구절은그렇게 마태 18,6-9에는 적혀 있고정말 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신부님들의 미사 강론이이어져 오고 선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가톨릭 굿뉴스에서 가톨릭 신학이나 신앙그 고백의 실천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을 공산주의 이념과 활동이라는 인식으로가톨릭 신자들을 내쫓고 위협하는 그들에게 역시 적용되어 있으며그들 역시 정말 그러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지만그들은 예수님으로부터 그런 진노를 받아 마땅하고그들의 주장대로 친일파나 하던 신앙 살이라는 것은곧바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죄들에 해당하며
살아서는 성령 모독죄를 구성해 가고 있을 뿐 아니라그 이전에는 정신질환의 발병과 관련한 저런 꼰대의 주장으로병들어 가는 우리 사회의 양심 속에중단되어 있는 우리 모든 국민들의 구김 없는 꿈의 펼침을 통한기쁜 소식을 전하는 발걸음을 쓰러뜨리는 악마이자 악마와 결탁한그들의 더러운 영들은 오늘도 씻겨지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보다 자세히 조사해 나가야 하며
교회 밖의 구원이나교회 안의 구원인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익명의 그리스도인착한 사마리아인에서 흘러나오는모세의 그 (_______________________)이떠오르는 이 장면은가톨릭 교회가 선포하는 이 가르침이하느님의 뜻에서 오는 것임을화세의 은총과 관련한함세웅 신부님의 올해 cpbc 가톨릭 평화 방송에서의 말씀을떠올리게 합니다.
나경원 의원님의 선거 당시 지적에는김문수 후보가 친일파 행위를 하는 망언을 이어 오고 있으며그것이 과거 극좌로 흐른 결과 생성되어 있는 신경 회로망을 다시그런 친일 극우의 매국적 망언이 흘러 김문수를 유지하고 있는 그 간의어떤 그런 친일 매국의 논리로 국민들은 분노하고 그런 논리는 직장 등에서나학교에서나 늘 우리 국민들을 윽박지르고 가톨릭 굿뉴스가 그런 행태를 보이는이들에 의해 사실상 장악되어 있는 가운데 모든 약관을 무력화하면서까지글쓰기를 정지시키는 이런 오랜 잘못은 무려 십수 년 째 반복되는 악행으로써이에 대한 적절한 평가와 언급은 배제한 채마치 일제 강점기 상황에서 볼 때 충분히 하느님 앞에 결코 구원받을 수 없는 친일 망언에눈 감고 누적된 국민들의 분노가 울분으로 쌓여 잠을 이루지 못하여 환각에 이르는정신질환의 발병의 사태에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국힘의 정치인들의 죄는무죄이다라는 식의 입장으로 볼 수 밖에는 없지 않는가왜 그 죄를 묻지 않는가그것은 배교하겠다는 것인가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라고 주장하는 것은예수님께서 단죄하시는 죄이면서도매우 큰 죄인지사탄으로 지적되고 있는 베드로를 닮은 망언들을 이어오는 그 당 정치인들에게구원은 없다는 점을 다시 지적하면서성당에 오시지 마시고, 고해성사도 다 무효이며, 어쩌면 그런 식으로 늘 살아오셨다면세례 성사부터 유효한가를 그 유효성에 대해 교회는 양심에 따라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옳은 일이며, 이 모든 것에서 미사에서 영성체 하시지도 말라나는 너희의 초하룻날 제사를 싫어한다라고 하시는 이사야 예언서를 들어 보신 적이 없는지예의상 개신교 편에 같이 보내는 것이라 공동번역 가톨릭용으로 인용하는 이 하느님의 뜻은나경원 의원님과 그 당의 정치인 모두에게 내려져 있는 경고이며그 경고를 통하여 회개하지 않는다면 오래 오래 사시라는 것은곧 어느 날인가라도 돌아가시게 되면지옥으로 가시니까설난영 여사님께서 먼저 잘못을 많이 하셨는데 명색이 판사 출신이신데앞의 잘못하신 정보를 잘라 내고 입장을 내시게 되면 모두가 이미 다 들어 알고 있는 것에그저 이제 연세가 지긋해져 가시면서 더더욱 안쓰럽게 되어 가시는 어거지 부리시고연세가 올라가신다고 어거지 부르는 사회 엉터리 사회 그러신다면 이제 나경원 의원님도사퇴하시고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실 시간이라는 것, 그러니 농성을 하셔도 웰빙 농성이라는비판이 그 당에서 나오고 있게 되고, 이제 당 안팎의 의견을 수렴하셔서정치는 그만두시기를 바라고 그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성당에 오셔서 미사 보시지않으셔야 한다는 것은 성경에 나온다는 것이고 오늘부터라도 당장 구약의 예언서부터 챙겨보셔서 정치인으로서 살면서 무엇을 내가 잘못했나를 돌아보셔야 따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되실 것입니다. 이대로 볼 때 자리를 바꾸셔야 하는 것이고, 왜 따님은 제대로 말씀하시는데어머니로서 그 따님의 말씀을 인정하지 않으시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청출어람이 아니라 홍출어람이다..그런 의견을 드립니다.따님을 나경원 의원님께 보내신 하느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에 정치인으로 부르셨던 하느님의 뜻을 잊고 사시는 나경원 의원님께 잘못을 바로잡으실 것을 먼저 다시 권고를 드립니다. 언제인가 이순신 장군님을 말씀하신 따님의 그 기상과 기백을 반만이라도 좀 소화하시고 따라가 주신다면 어떻게 김문수 정치인처럼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지 우리 나라에 있느냐 일제 강점기 우리 주권이 우리 나라에 있었다면 독립운동은 왜 했느냐 전직 판사로서 돌아보실 때 그게 도둑놈 편드는 말이다. 이런 사람은 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지 너에게 있었다면 그 도둑이 훔쳐간 장물을 왜 되찾으려고 노력했느냐 어디 이런 말도 안되는 억울하신 국민들 더 억울하게 만드는 이런 분이 내조는 당연하다며 살아오신 세월을 어떻게 그로부터 우리 사회에 유리 천장은 얼마나 많았는가, 청렴으로 말하자면 문형배 헌법 재판관님께서 더 청렴하신 것이고..그 청렴의 결과에도 반도 못따라가는 서민들이라는 국민은 또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교수님의 신친일파라는 책을 보면서 그 당은 왜 그렇게 친일 망언을 옹호하고 사시나..참으로 못된 정치 아닌가..우리 헌법 전문에 맞지 않으니다 나가주셔야 양심이 있으신 것입니다. 프랑스에서 15세 소년이 살인범으로 전락하는데에는 리박스쿨 같은데서 교육 받은 사람들이 자라나서 댓글로 사람을 공격해서 분노를 겪게 하고 그로부터 살인범으로 키우거나 아니면 문재인 대통령님처럼 임플란트 하시게 하는 등 건강을 악화시켜 일찍 돌아가시게 해보겠다는 사실상의 살인 행위를 주호영 판사 출신의 국회 부의장에 그 당의 주요 요직을 거치신 분의 말씀은 그런 것을 정치적 관용으로 용납하여야 한다라는 그런 말씀을 전에 하셨고 그 당의 들보는 너무 커서 지금 다들 눈에 뵈는게 없으신지 김민전 의원의 리박스쿨 50명 망언에도 제명의 요청 소리는 들려 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