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지혜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쌍둥이 임신 중인 가수 김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잘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쌍둥이는 피해갈수 없다는 경부길이 이슈로 일주일간 눕눕 처방받아서 집에서 누워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누워있는 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요.. 밥 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는 누워있어야 된다고 해서 누우려고 하니 소화가 안되는게 제일 힘들어요 ㅎㅎㅎㅎㅎㅎ”라며 “그래도 담주 입원은 꼭 피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검진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고충을 토로하고 있는 그를 향해 순산을 응원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이후 6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