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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캐나다 이민설 사실 아니었다 “母 두고 이민이라니‥매달 서울 올 것” 해명

쓰니 |2025.07.07 13:53
조회 55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안선영이 캐나다 이민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방송인 안선영은 7월 7일 자신의 SNS에 "기사 바로잡습니다! 저 이민 안 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 그래서 생방송이 불가능해 26년 생방송 커리어 접는 것뿐이지만 바로스도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엄마 병원 들여다보러 매달 서울 나올 거예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안선영은 "기사 쓰시기 전에 영상 다 보고 써주세요! 엄마 두고 이민 가냐고 이모 전화와 울고 불고.. 온집안 어른들 놀라 전화 불나고 또 난리에요. 하이고"라고 덧붙였다.

앞서 안선영은 지난 7월 4일 ‘이게 바로 안선영’ 채널에 ‘저 안선영 이제 한국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민설이 불거졌다. 해당 영상에서 안선영은 “제가 그동안 꿈꿔왔던 많은 것들이 목전에 와 있는 상태에서 과감하게 제 모든 커리어를 접고 캐나다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며 아들이 캐나다 현지 아이스하키 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해 캐나다로 함께 떠나게 됐단 소식을 알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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