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구 곧 그만두는데 8월까지거든
근데 그만둔다 하니까 곧 떠날 사람이니 막대하는 게 보여서 화나
사무보조 알바고 회사라서 그런건가 싶기도해;;
일은 6개월 했구 원래 이분이 안 그러시는데 갑자기 나를 불러서 화를 내대?
금요일날 퇴근하고나서 전화가 두통이 왔어 근데 나도 회사 끝나고 일정이 있어서 전화를 못 받았어 너무 바빴어서 온지도 몰랐고 핸드폰을 세시간 후에 확인했어 근데 쥬말 지나고 방금 출근하자마자 회의실로 불러서 왜 전화 안 받았냐 그러대? ㅋㅋㅋ 진짜 가지가지 진짜 그게 그렇게 화가 났나봐 ㅠ
내가 일부러 안 받은 것도 아니고 말도 일부러 안 받은것처럼 얘기를 하니까 황당하더라 내가 알바가 7시에 끝나는데 우리회사가 형식상 6시 30분에 퇴근한단말이야 ;; 평소처럼 먼저 퇴근해보겠다 하고 나갔는데 이제는 전화 가지고 딴지 거는거지 ㅋㅋㅋㅋ 퇴근이 6시 30분이지만 원래 퇴근시간은 7시니까 전화대기를 7시까지는 해야하는 거 어니냐 이러면서 말도 안되는 말로 ㅋㅋㅋㅋ 나를 쥐 잡듯이 잡더라? 이게 회사생활이라면서 끝까지 마무리 잘하자 이 말하는데 너무 화가나서 목소리도 떨리고 그랬어 진짜 너무 더럽고ㅠ치사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