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신화 전진, 그의 아내 류이서가 이민우의 첫 개인 전시회를 찾았다.
류이서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민우의 첫 개인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류이서 소셜미디어사진 속 류이서는 이민우가 그린 그림을 감상하는가 하면 전진, 이민우와 함께 참석 인증샷을 촬영했다.
류이서는 "민우오라버니의 첫 개인 전시"라고 알리며 "색감 하나하나가 정말 매력적이고 이민우 작가님의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졌던 정말 멋진 전시였어요. SPACE776에서 7/20 까지니까 시간 되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셔요"라고 홍보했다.
한편 이민우의 첫 개인 전시회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SPACE776에서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