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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용 "5세 연하 아내가 먼저 같이 살자고, 아침마다 손 주물러준다"('돌싱포맨')

쓰니 |2025.07.08 13:20
조회 78 |추천 0

 ▲ 정석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늦깎이 신랑'이 된 배우 정석용이 5세 연하 아내를 자랑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 정석용은"아내가 먼저 같이 살자고 제안해 함께 살고 있다"라고 밝힌다.

5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을 앞둔 '새신랑' 정석용은 "아침마다 아내의 손을 주물러 주면서 깨워준다"라고 자랑하고, 탁재훈과 임원희는 "쟤도 정상은 아니다"라며 질투를 폭발시킨다.

'모르시나요' 리메이크로 스타가 된 조째즈는 사석에서 탁재훈을 만난 적 있다며 주지훈, 지창욱, 류준열이 단골로 찾는 자신의 바에 탁재훈이 방문한 일화를 전한다. 탁재훈은 그날 조째즈의 바에서 미모의 여성을 발견했는데 알고 보니 조째즈의 아내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다산의 여왕' 정주리는 '돌싱포맨' 멤버들을 위해 화끈한 부부 금슬 비결을 공개한다. 정주리는 "사랑한 것에 비하면 아이 다섯은 흉년"이라며 남편과의 '사랑 시그널'을 공개하고, 이상민 역시 아내와 '시그널'이 있다고 거들고 나서면서 탁재훈을 분노케 한다.

강예원이 임원희에게 호감상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너무 외로워서 결혼이 절실하다"라는 강예원은 "탁재훈보다 임원희가 더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라고 해 모두를 술렁이게 한다.

'돌싱포맨'은 이날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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