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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결혼조건

ㅇㅇ |2025.07.08 15:11
조회 16,998 |추천 5
작년을 시작으로 다들 결혼해서 작년에만 축의금으로 잔뜩 나갔음. 나는 참고로 서울 거주, 지방4년제, 중소기업 다니고 있고 부모님 노후는 내가 책임져야하고 생활비도 따로 드리고 있음.
나 스스로 얼굴, 몸매 등 외모 스펙은 별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 외모도 중요하게 보진
않음. 태어나서 이쁘다는 말 부모님 빼고 들어본적 없음 ㅠㅠ 외모가 컴플렉스라서 상대방 외모
안따지는거임. 물론 티비에 나오는 박보검이나
차은우 보면 동경의 대상이긴함.
내가 작아서 남자 키만 크면 좋겠음.
다만 다른 조건 내려놔도 경제력은 놓지 못하겠음ㅠㅠ근데 외모를 내려놔도 이성을 만나기가 쉽지 않음. 이제ㅠ소개해준다는 사람들도 없고 언제
어디서 만나서 연애하고 언제 알아봐서 결혼까지 하는지ㅠ다들 부지런하네…
결정사에서 결혼까지 가는 사람이 있긴함?
내 주변 거의 다 지인 소개나 연애결혼임.
다들 어디서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는거임?
추천수5
반대수48
베플ㅇㅅㅇ|2025.07.10 10:37
저기.. 니 스펙이 엉망 진창인데 남자 다른건 안봐도 경제력은 보겠다?? 이게 완전 말이 안된다는걸 스스로 모르지?? 경제력이 있는 남자가 왜 스펙이 엉망인 여자를 만나?? 보면 못생기고 돈 많은 남자가 이쁘고 날씬한 여자 차고 다니는거 안보임?? 돈많은 남자는 이쁜 여자말곤 쳐다보지도 않아. 현실을 좀 깨달아야 할 필요가 있어보이네
베플ㅇㅇ|2025.07.10 02:38
너는 작은데 큰 남자 원하고 너는 거진데 남자 경제력 원하고 안되는거 당연한거 아냐?
베플ㅇㅇ|2025.07.09 16:54
한줄요약 우리집 먹여살릴 사위구함. 근데 내외모 몸매 스펙 별로 근데 키는 포기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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