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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온 이야기 수정판

쓰니 |2025.07.08 16:09
조회 351 |추천 0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1971년 1월 2일에 태어난 홍성혁 이라는 사람 입니다. 음력 생일은 70년 12월 6일 입니다. 제가 태어난 해에 12월 25일 성탄절에 대연각 호텔 화재 사고가 났습니다. 그리고 막냇동생인 홍성년은 임신 6개월때 어머님이 낙태약 먹고 태어났는데 태어난 다음해인 1976년 4월 8일에 와우아파트가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주민번호 뒷자리가 저보다 빠릅니다. 여동생은 집에서 아버님과 어머님께 사랑 받았습니다. 밥 먹을 때 '잘 먹는다.' 라고 하면서 칭찬을 받았습니다. 한번은 5촌 당숙 집에 갔는데 고모 할머니가 저를 보고 좋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집에서 했더니 고모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한번은 할머니가 서울 고모집에 가셨는데 고종사촌형이 할머니한테 "우리 할아버지 어떤 사람 입니까?" 라고 하니 할머니가 옛날에 최제우씨 라고 있었는데 할아버지 하고 같이 일본이 남기고 간 모터를 고물상에 팔아 먹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이효상씨, 이효상씨'라고 했는데 며칠 뒤에 국회의장을 하셨던 이효상씨가 사망 했습니다. 1995년에 아버지가 말하길 "혁돈이 아버지 너희 회사에 찾아 간단다." "간통죄로 넣어 버리던지 미친놈 만들었분단다." "니 회사 빨리 나온나."라고 했는데 저는 1995년 11월 11일에 영대병원 정신병동에 들어갔다가 뇌수술을 한다고 했습니다. 수녀고모가 면회 왔는데 제가 말하길 "저를 만신창이로 만들었습니다."라고 했는데 텔레비전에서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6년 4월 28일 0시 조금 넘어서 집 앞 놀이터에서 조폭 10여명에게 두들겨 맞았습니다. 망치와 몽둥이를 가져와서 저를 두들겨 팼습니다.

성년이는 특공여단에 들어가서 휴가 나왔다가 1996년 9월 7일 새벽 2시에 부산 송정해수욕장에 걸어 들어가서 죽었다고 합니다.

2001년도에 명신반점에서 사다 먹은 자장면을 먹고 한여름에 추워서 벌벌 떨었습니다. 명신반점 주인은 자율방범대장 이었습니다. 2003년에는 공짜로 준 우유를 먹고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다가 피를 토했습니다. 아버님이 택시를 불렀는데 택시가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정쌍조씨가 그걸 보고 저를 가톨릭 병원에 데려다 주었는데 지혈제를 맞고 살았습니다. 그 후에 정쌍조씨는 영대병원에 들어가서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5년에는 명신반점에서 자장면을 먹고 심장마비가 왔는데 어머님이 등을 세게 눌러서 살았습니다. 그 후에 오른쪽 다리가 마비가 되었습니다. 한의원에 가서 부항을 뜨고 집에서 물리치료 하면서 나았습니다. 그 후에 제일 숯불갈비집에 숯불갈비를 사러 갔더니 여주인이 실실 웃으면서 "저녁 돼야 돼요."라고 해서 안 갔는데 다음날 제일숯불갈비집의 여주인의 남편이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대아철물점 주인이 동네 방범대원 이었는데 한번은 동네친구가 "대아철물점 그새끼한테 가지 말고 가야철물점에 가라."고 했는데 그 후에 가야 철물점 주인은 일 하다가 2층에서 떨어져서 죽었다고 합니다. 2007년 대선 때 부정선거를 했습니다. 자율방범대원들이 감독을 했는데 감독관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기전에 투표용지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정동영에게 투표 했는데 언젠가 동네 아줌마가 놀이터에서 말하길 "동네에 전라도년 있다."라고 욕을 했는데 안영관 이라는 중년 남자가 비를 줄줄 맞으며 그 아줌마를 보고 "보지 냄새 난다."라고 했습니다. 안영관씨는 희망원에 끌려 들어가서 죽었다고 합니다.언젠가 대구MBC방송국 미디어 센터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 제 이름을 쓰니 MBC방송국 직원이 이를 악무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할머니가 국회의장을 하신 이만섭씨를 보고 할머니가 이만섭씨 본명이 요셉이다. 그리고 부인은 뭐다. 라고 하시며 할머니가 이만섭씨 선거운동 했다. 라고 하셨는데 제가 그 말을 인터넷에 올리니 며칠 후에 이만섭씨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다가 이곳 동부허병원에 입원 하게 되었는데 2019년 1월 12에 입원 했는데 2019년 봄에 어머님과 여동생이 면회 왔는데 "내가 아버지한테 말하길 '박정희 죽은날 교실에서 오줌을 싸서 전두환이 화가 나서 교황님 생일인 5월 18일에 광주 찔렀다.'라고 하니 아버지가 깜짝 놀라더라. 그리고 나서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라고 하니 어머님이 면회도 안 오고 전화도 받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이곳 동부허병원에 온지 6년 5개월이 넘었습니다. 지금은 어머님께 대든 것을 후회 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여동생을 때리려다가 어머님이 맞은 것도 후회 하고 반성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한 병동에 있는 사람이 저희 어머님과 여동생을 보고 마귀 라고 하고 때려죽여야 된다고 제게 바람을 집어 넣어서 올바른 제 마음을 표시 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의 인간성을 알고는 그러지 말라고 충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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