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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 나오는 프로그램은 나도 재밌어..같이 살아도 달라”(‘완벽한 하루’)

쓰니 |2025.07.08 17:20
조회 9 |추천 0

 

MBC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상순이 이효리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MBC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가수 이효리가 출연했다.

이날 DJ이상순은 “이효리씨가 나오는 프로는 저도 참 재밌다. 말을 막해서 재밌는 게 아니라 그냥 재밌다. 전 이효리씨랑 같이 살지만 재밌다. 티비에서 하는 말들은 좀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저희가 방송을 나가게 되면 아내 얘기 남편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부담이 있다. 제가 한 말에 기분 나쁜거 있었나. ‘남편이 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다”라고 물었다.

이에 DJ이상순은 “없다”면서도 “결혼 이후 토크쇼 나와서 한 저의 얘기가 많지 않나. 전 백수에 아무것도 안하고 기타 딩가딩가(이런 이미지다). 근데 사실 완전 그렇진 않았다.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지만 제가 안 그런 사람인 것을 알기 때문에. 저도 나름 바빴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저는 이효리씨가 티비에 나오면 그거 보는 게 그렇게 재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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