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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신고내역에서 알 수 있는 이 사람의 특징

핵사이다발언 |2025.07.08 22:14
조회 279 |추천 2

지금 저의 부산경찰청 112신고 내역에서도 얘 성격을 알 수 있어요.

얘가 최근 3개월동안 상점에서 일하면서 어린 아이가 길을 잃은 애를 무려 3번이나 신고해서 가족을 찾아줬어요. 심지어 주민등록증을 잃은 사람에게도 신고를 해서 찾아주게 했어요.

이렇게 하면 칭찬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얘가 2022년도에 한번 심한 문자를 112신고로 보낸적이 있어요. "청장이 죽을 수도 있겠습니다..."이런 비슷한 문자를 보냈지요?

뭐 112신고 내역은 기본적으로 경찰청 훈령으로 1년간 보존되니까요.

그러면 부산경찰관님. 얘가 지금 남 몰래 계속 선행을 하면서도 부산경찰을 욕한다는 거죠?

이게 부산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았던 겁니다. 아니었으면 진짜 부산이 완전 시민들이 완전히 다 들고 일어납니다.

아.. 그러면 또 저 험한 문자는 왜 보냈을까요?

혹시 얘가 바른 애라고 안하던가요? 대학 때 부모가 공부하란 소리 한번 안하고 알아서 장학금 받던 사람아닌가요?

혹시 부산경찰관은 절에서 누군가가 귀접걸어서 쑤신다는 걸 아시나요? 그런데 경찰관이 얼굴 다 벌게지던데요?

저보고 돈도 없는 애한테 응급실에 실려가서 마약진통제 주사 맞아라고 하는건가요?

지금 수사관이 너무 무식하거든요.

아마 말도 안되는 위법수사를 하셔서 그랬을 겁니다.

이 사람의 본 모습은 경찰청 112신고에서 애들 길 잃으면 비로 신고해서 찾아주게 하고 그 부모가 와서 고맙디고 인사하고 그러는 애입니다.

이런 애가 부산을 완전히 제 1중요사건을 만들어 놓았죠?

이런 애 아니었으면 부산 폭동일으키는 거에요.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경찰관은 항상 "애의 눈을 돌게 만듭니다." 그렇게 하시고 사라지세요. 그러면 그 정신적 상해로 치료는 또 스스로 받아야 하거든요. 그게 부산에 진짜 큰 사고가 난 이유입니다.

그렇게 바른 애가 신고조차 잘 안하는 애가 애가 최악으로 다른 사람의 신고로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얘 경찰친구는 "얘 이런애 아니자나? 혹시 이 사건 깡패가 짜고쳐서 들어온 사건 아닌가?" 하고 생각을 먼자 해보는거에요.

돌아보세요. 아예 거짓말도 못하는 증거입니다.

제가 지금 제 변호한번 하려고 이러는 거 같으세요? 얘 성격이 112신고내역에서도 드러나는 거자나요.

저렇게 애를 길에서 찾아줘서 부모를 찾아주게 하는 사람이 밖에서 신고가 수십통이 들어오게 하지 않나요?

그러면 한번 진짜 돌아보세요. 이 수사방식이 너무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이렇게 길에서 애 찾아줘서 부모가 고맙다고 할 정도면 애가 바르거나 착한 사람인데 애가 사람을 밀어버리나요? 그것 역시 애가 "제발부탁한다. 사고난다."그렇게 한달을 부탁까지 했는데 사고를 낸거자나요.

저렇게 애를 찾아주고 하는게 얘의 본모습이고 공공기괸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에요. 그런데 쟤가 밖에서 다른 사람의 신고가 들어오게 하는거거든요. 그게 저 공공기관 사람들이 "얘한테 이렇게 한거다."라고 하는 겁니다. 성격이 엄청 좋은 애를 저렇게 개망나니로 만든 겁니다.

경찰청 112신고내역에서도 알 수 있지 읺나요? 제가 이걸 소설로 쓰나요? 이게 소설인가요? 112신고내역이 없으면 완전 공무집행방해 아닌가요?

아마 경찰 수사관 한명 못 참으시는거 같은데 아마 당신 죽을 겁니다.

이 사람의 좋은 면은 다 없애고 나쁜 모습만 남겨둬서 최악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애가 너무 바른 애라서 역풍이 감당이 안되실거라고 생각했나요?

그러니까 길에서는 얘가 개망나니 인줄 알았는데 사람들끼리 "이 머시마 어린애도 몰래 찾아주고 그랬다더라."하니까 안 도와줄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몰래 알려주고 그러는겁니다.

길에서 떠드는게 두렵지 않지만 아마 최악으로 만들려다가 역풍이 불었던거 같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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