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향기가 무척 좋구나!!네가 준 우롱차(오룡차)의 차맛도 좋다!!어디에 다녀온거니?
차(tea)가 정신안정에 좋다고해.절에서 스님들은 차를 즐겨 마시고, 명상을 하시지.너의 탁월한 선택, 난 차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란다.
아내가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건 어리석지.그에겐 아내와 자녀, 가족이 최우선일테니까.
돈은 조금씩 아껴서 모아보면 좋을것 같아.티끌 모아서 태산이라고 하잖아.
돈보다는 사랑을 선택하고 싶은게 나의 솔직한 마음이야.
너의 소중한 마음을 외면했던것 미안해.조금 신중하고 싶었어.늦지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