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말아주는 오캬 비하인드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나나 확실히 오캬때랑 분위기며 목소리며 많이 달라졌드라 예전엔 좀 더 꺄오거리는 애교있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완전 배우톤 다됐음ㅋㅋㅋ그리고 사람이 완전 차분해짐 ㅋ)
근데 나나 원래 성격 알면 진짜 추구미랑 안맞아보이긴함ㅋㅋㅋㅋㅋ
그래도 얼마나 싫었으면 도망까지 갔냐 ㅎㅎㅎ 이건 몰랐네
+ 이름 부터 맘에 안들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긴 오렌지와 캬라멜이라니 ㅋㅋㅋ 근데 사실 곡이나 컨셉 보면 그룹명 찰떡이야
처음엔 질색팔색하며 도망쳤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서 반응 터진거 보면서
생각이 점점 달라졌다고...
마쟈.. 난리였지
그 까탈레나 연습실 안무 영상은 익룡나나가 멱살잡고 하드캐리해서 조회수 2500만이였나?
반응 제대로 터져서 그대로 전설이 되었지 ㅋㅋ
역시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있는 방법 없다 ㅇㅈ
음방 감독님이 제대로 볼줄 아셨네 ㅋㅋㅋㅋ
진짜 저때 참 잘한다 생각했었는데 피크로 즐기고 있었을 때였어 ㅎㅎㅎ
지금 나나 성격이나 성향 생각하면 오캬 어떻게 했나 싶은데 나름 이유가 있었음 ㅋㅋ
본인은 여전히 질색팔색 하지만 난 넘 좋았는데 다시 뭉쳐주면 안되나? ㅎㅎ
(근데 여기 헤메코 너무 찰떡이다 젖은머리 스타일링의 새로운 권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