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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너무 좁아 가방이 흘러내렸다는 남돌

ㅇㅇ |2025.07.09 14:33
조회 12,312 |추천 4

 

 

 

 






대휘칭구가 산하에게 허락맡고 말하는 

산하 고딩 시절 썰~~~








 

 

 






산하가 버스정류장으로 책가방을 메고 막 뛰어오는데

어깨가 너~~무 좁아서 계속 가방이 흘러내렸다곸ㅋㅋ








 

 






그치만 주변인들이 인정할만큼의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은 어깨 길이만 약 60cm인 멋진 남성으로 성장하셨다능ㅠㅠㅠㅜ









 

 






원래는 얼굴밑에 저 너비가 어깨였댘ㅋㅋㅋ

아 이대휘 겁나 놀리네 진짴ㅋㅋㅋㅋ


친구들이 놀리는데 순둥순둥 같이 웃고 있는게 너무 기여움ㅋㅋㅋ

지금은 산하어깨 산 어깨거든여??









 

 

 






그리고 최근.... 어깡이 된 우리 산하....

이젠 가방 흘러내리면 가방 잘못임 ㅇㅇ


근육 미치겠고.. 얼굴도 미치겠고.. 

이 사람이 진짜 여자 무서운 줄 모르고..


잠시 감상 타임 갖겠습니다








 

 







아 윤산하오빠 이럴때마다 진짜 울고싶어짐.... 

진심 왜 저렇게 잘생김... 얼굴 좀 멈춰봐 진짜(?) 아니..


근데 데뷔때 보면 어려서 아직 몸이 다 안자라서 그렇고, 

산하는 몸이 커질수밖에 없는 몸이더라고

키도 큰데다가 위에 친형들 덩치보니까 어후..

안 커질래야 안 클 수 없는 몸이긴 했따...









 

 

 

 





얼굴은 선녀인데 몸이 나무꾼이라는 말

진부하다 생각했는데 윤산하를 봐,, 

그 말 밖에 안나옴,,,


선무꾼윤산하 미쳤다고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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