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전*랜드에 삼성에어컨 특가 떠서 언니가 2대 구입해서 나 새 집으로 인테리어 하고 이사할때 한대 보내 줌.
보통 에어컨 설치하는 데 2명 오는데 한명 빵구났다고 1명 와서 7.8시간 걸려서 낑낑 거리면서 설치함.(이때 벽지도 손상시킴)
이때부터 조짐이 이상했는데 하..
1년 뒤 냉매 부족 뜸삼성 as부르니 설치 문제라면서 자기들한테 as받으면 비용나오니 설치 업체 부르라 함.
나 이때 전*랜드에서 구입하면 삼성 설치팀 아니라 외주 준 다른 업체에서 설치해준다는 거 처음 암.
설치 기사 부름 내잘못으로 배관 터져서 냉매 샌거라고 나한테 비용 받고 수리함. 비전문가인 내가 뭘 알겠음 그냥 내 잘못이라하니 그런가보다하고 수리 받음.
2년 쓰고 올해 처음으로 가동시키니 다시 냉매 부족 뜸. 삼성 as 부르니 대놓고는 얘기 못해도 우회적으로 설치 잘못된 거고, 수리받을 당시에 배관 전체 갈았어야 하는데 대충 한거 나한테 비용받아간거 어이 없어 하는 눈치임.
전자랜드에 연락-> 설치팀 팀장이라는 사람 전화 옴 (사장같은데 팀장이라 하는 듯) 배관 환경에 따라 잘 터진다는 헛소리 시전. 무상기간 끝나서 비용 발생한다고 우김. 내가 무상기간에도 돈도 받아가고 설치시점부터 잘못되었던거 냉매 다시 채우고 대충 때워서 발견시점이 지금인거 아니냐 강력하게 항의하니 일단 문제부위.사진 보내라고 하고 기사 보내서 보고 얘기하자 함. -> 기사 배정 고객센터라는데서 연락와서 비용발생한다 얘기 또 같은 상황 설명 반복하니 자기는 첨 듣는 얘기하며 설치 잘못 무상고객센터팀으로 넘겨야한다고 연락갈거라 함.
연락안옴. 다시 전자랜드 항의 -> 설치팀 팀장이라는 사람 언니한테 전화해서 내가 사진 안보내서 연락 늦어졌다고 또 거짓말로 책임전가 (잉? 나 사진도 보냈고 기사배정연락이랑 사진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기사 옴 -> 기사 보고 역시 설치 이상하게 했다하고 배관 통째로 갈고 냉매 다시 채우고 하면 비용 많이 발생하는데 그때 설치한 기사가 관둬서 그 사람한테 비용 청구하는게 불가능하니 전자랜드나 설치사장이 해야하는데 다들 안하려하니 자기들은 다 개인사업자고 비용문제 해결안되면 해줄수가 없다 함. 사장한ㅌㅔ 얘기해보고 비용부분 해결되면 일욜날 해준다 함 ->그 팀장이라는 사람이랑 통화 나한테 말 조심하는 느낌임.
내가 팀장한테 전화하니 또 무상기간 지나서 비용 발생한다고 반복 그러더니 나중에는 삼성 그시기 자재가 문제라고 삼성 쪽에 항의하면 무상으로 가능하다고 방법이라면서 헛소리 시전. 자기가 비용 내야하니 어떻게든 다른쪽으로 책임전가하면서 우기는게 느껴짐.
전자랜드쪽이랑 통화
두쪽다 다음날 연락 준다더니 깜깜 무소식.
이 찜통 더위 속에 나랑 나이든 우리엄마만 쪄 죽어가고 연락조차 안옴.
결국 다른업체 그냥 내가 불러서 수리. 그 업체에서도 설치 이상하게 되어 있다면서 혼자 무리하게 설치하다 하나 끊어먹고 2개로 한 것 같기도 하다 함.
설치 시점부터 잘못된 게 분명한 거 같은데 아무도 책임은 안져주고 떠넘기고 우기기만 함.
몇 푼 아끼려고 전*랜드에서 구입했는데이 정도로 허술한 업체에 설치 외주줄줄은 몰랐고대응도 안해줄지 몰랐음.
다시는 전*랜드에서 구입은 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