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네가 더 이상 살아남기 어렵다고 확신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10 01:45
조회 223 |추천 1
너네 사고친 청장 따님들 그리고 경무관 따님들 그리고 사고친 경찰 따님 그리고 사고친 여경님.^^
내가 진짜 솔직히 말하면 너네 이제 더 이상 살아남기가 어렵다.^^ 아마 집안에 경찰관이 있다면 너네를 너네 아빠나 다른 삼촌이 니를 기소를 하거나 그 정도가 안되면 진짜 이제 거의 살기가 어렵다고 보면된다.
다시 말해서 사고 한번 더 쳤다가 진짜 살아남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여기는 청장 딸, 경무관 딸도 예외없다.
왜 그럴까?^^ 내 가족 중에도 부산경찰관으로 근무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그 가족은 어째될까? 욕 다 처먹겠지요?
결론 : 응. 욕 다 쳐먹어도 끄떡도 안한다. 그 가족이 경찰을 그만둔다고 하면 그만두게 한다. 왜 그럴까요?
내가 그 사람한테 연락해서 도와달라했을까? 연락처 없다.
그런데 그 사람이 똑같이 한 말이 있다. 부산경찰청 내부에 사고가 있는건 확실하다. 언론에 무조건 터진다.
너네가 집단을 이뤄서 나와도 끄떡도 안하는거다. 그냥 죄지은 놈이 집단을 이뤄서 대응하네 한다.
아마 너네 지금 사고친 딸래미들.^^ 부모가 오냐 오냐 하다가 아마 죽을거다. 사회적 왕따가 된다.
분명히 알려줬다. 부모가 사고친 자녀를 밖에 내동댕이 칠 정도 안되면 살아남기 어렵다.
아마 너네끼리 대응하려다가 사고냈을거다. 그러나 현실을 생각해라. 세상은 그렇게 냉정하다. 니가 지금 사귀는 남자마다 다 헤어지자 하면 그걸 실감하게 된다.
결혼하려다가 파혼당한 여자도 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 영화 신세계 모르니?
"너 아니냐?"
"너 아니었냐?"
지금 그 사고친 경찰 딸과 경찰관 다 죽는다 보면된다.
밖에서 3년간 떠드는 거 봤지? 그거 인생을 거는데 우리집에서 그렇게 하라고 한 사람 한명도 없다. 내가 선택해서 한 짓이다. 얘는 어릴 때 부터 스스로 커왔다. 부모가 장학금 받아라고 한 적 한번 없다.
그러니까 살고 싶으면 요령 피우지마.^^
이미 시민들 청장 딸 경무관 딸 사고친거 다 안다.
경찰관이 더럽게 나올 때마다 더 정공법을 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