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 사람은

ㅇㅇ |2025.07.10 06:21
조회 2,162 |추천 20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파
그런 이유가 뭔지 나도 너무 궁금해..
살면서 느껴본 적 없던 묘한 감정이라
이걸 글로 표현할 만한 적당한 단어도 떠오르질 않아..
감정에 한계가 없는??ㅋㅋㅋ 신기해..
최면을 걸어 놓은거처럼 자꾸만 생각나..
추천수2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