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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패션 보려다 1초 만에 잊히는 얼굴

ㅇㅇ |2025.07.10 15:22
조회 20,051 |추천 51

 

 

 


깔이며 스타일이며 앵간하면 소화하기 어렵다는 청청 셋업도

꼭꼭 씹어서 백퍼 소화해버린 최최차차







 


특히 이렇게 더운 날에 소화 못하지 보통

근데 차은우가 입으니 하낫도 안더워보이고 땀을 흘려도 하낫도 안 텁텁해보이는 매직





 

 


ㅁㅊ 청자켓 안에 민소매라니...

그냥 조각이다







 

 

 


차은우는 패완얼도 패완얼인데 비율도 좋아서 옷빨 ㄹㅇ 잘받는다

+ 바지도 10년전스러운 핏을 입어놔서 촌스러울 법도 한데.. (봉 들고 있는거 혼자 딴세상이네)




 

 



청청이고 나발이고 옷이 너무 소화가 되어서 존재가 사라지고 얼굴만 보이는....

겁나 청량해



결론: 청청은 핑계고 그냥 다들 차은우 한번씩 보고가라고 끄적여 봄 ㅋㅋㅋㅋㅋㅋ



추천수51
반대수4
베플ㅇㅇ|2025.07.12 10:06
차은우는 그냥 무슨옷을 입혀도 다 잘어울리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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