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방민아는 걸스데이 15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을 공유했다.
지난 9일 방민아는 자신의 SNS에 "HBD my girl's day 2025.07.09"라는 글과 함께 걸스데이 멤버들과 함께 찍은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4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 '혤스클럽' 촬영을 위해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비하인드 컷으로 보인다.
사진 속 멤버들 모두 밝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민아는 사인 벽 앞에서 '걸스데이' 사인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포니테일을 낮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가녀린 목선을 따라 얇은 체인 목걸이와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세련된 포인트를 줬다.


A라인으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화이트 원피스는 민아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 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허리에는 블랙 스트랩 벨트를 매치해 전체적인 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줬다.


흰색 원피스와 어울리는 산뜻한 미소가 보는 이에게도 미소를 유도한다.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미니멀 스타일이 오히려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한편, 방민아가 속한 그룹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7월 9일 데뷔해 지난 9일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또한 방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교제 끝에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방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