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선배들이랑 친해지고싶어서 맨날 선배들 얘기들어주고 챙겨주고 어려운일 도와주고 ㄹㅇ 누가봐도 호구처럼 지냈는데 ㄹㅇ 인간관계 스트레스만받고 무엇보다 스트레스만 쌓여서 우울증 비슷한거 왔음 사람은 약을줄도 알고 할말 다 하고 거절도 하고 카리스마? 차가운면 있는사람이 승자인듯ㅋㅋ 이런말 갑자기 뜬금포인데 뭔가 유명인으로 치면 리정,가비 같은 스타일? 내가 퀸이다, 나 하고싶은거 다하고 당당하다 누가 나 뒷담해? 닥쳐 넌 거기 까지. 그런 모먼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정이랑 가비보면 인간관계에 연연하지않고 오직 나를 위한 시간많이가지는듯? 그리고 무엇보다 딱 공과사 구분하고 자존감이 높아보임 남의 눈치 안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