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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는

나 도와주는 워터사원 없어서 진짜
옆에 자리만 도와주고 나는 혼자하는데
이게 팩트인데 나보러 어지르면서
하면 안된다. 천천히 해라 하면서
나 100개 남았을때 언니는 벌써 다
끝냈어. 어제는 엊그제 사건때문인지
관리자들이 빨리빨리 하고 정리정돈
그랬는데 단기로 어제가 이틀째 왔다는데
우리 부서로 발령되서 왔다는 사원님이
귀엽게 생기고 센스있고 테토남같이
씩씩하게 일도 척척하고 좋은 인맥
만나게 되서 그래도 수월하게 하고 나도
기분 좋았다. 돈벌러 나와서 영계 귀요미남자
말도 통하고 일도 잘하는. 스트레스래도
쿨링힐링 스트레스야.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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