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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와주는 남자사원님

이틀단기로 와서 이틀째였던 어제는
우리 부서로 발령됐어. 첫날은 5층에
갔대. 둘째날은 8층인곳이고.
관리자들은 쪼으지 또 도와주는 워터사원님
고마워해야되지. 왜냐 관리자들이 워터
인원 적을 때는 부려먹지 말라고 강조했었어.
근데 어젠 조금 인원이 넉넉했나봐.
그래도 막 저팔계같이 둔해가지고 몸도
귀도 둔해서 억지로 할려고 하는 하루알바
사원 오는것보다 훨씬 좋으니까 신나서
가뜩이나 힘들지만 텐션 억지텐션 올려보고
나혼자 흥나서 아무말대잔치했지만
나도 내 이미지 잘 몰라. 사는게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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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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