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너네들 조카 병신 같아. 나는 그런 거 유치해서 이야기 안 해. 사귄 사람들 왜 헛소문을 내는 거야? 너네들이 자꾸 개소리를 하니깐 해명을 하잖아. 나는 스카이 가톨릭 카이스트야. 나는 어릴 때 이미 프로필을 받아 봤고 선을 보여줬어. 말을 안 들어서 마음대로 살아보라고 간 거야. 네까짓것들이 뭔데 내 몸을 강간을 하냐고? 정신병자 스토커들아. 너네들 분수에 맞게 살라고 너네들이 저지른 짓을 책임을 져. 무슨 나를 죽여서 자살을 시켜서 다 처먹고 너네들 범죄를 없던 일로 하려고 해? 도대체 얼마나 나보고 내 인생을 정신병자 스토커들 때문에 발이 묶여서 피눈물을 더 흘리라는 건데? 여기서 어떻게 더 참을 수 있는데. 이미 몇 년 전에 죽고도 남았는데? 너네들이 사람이냐고.
배달의민족 우아한 형제는 일반인 여자애가 유행시킨 놀이를 몇 년을 전국적으로 써먹다가, 급하게 평범한 다른 바이럴 돌린 거 아니야? 옴뇽뇽 옴뇽뇽 하다가 별소리를 다했잖아. 오렌지는 별소리를 다 하면서 식도로 안 넘겼잖아. 캐릭터가 별게 다 있었잖아. 일반인이 너네들 몇 년 우려먹은 신박한 리뷰 마케팅 선지자잖아.
처음 스토킹으로 누가 찾아온 게, 마케팅으로 낙하산 취업하라고 글로벌기업 K 회장님이고 내가 21살 때야.
스토커들 너네들이 뭔데 나한테 G랄이야. 너네는 서류를 내야 하는 인간들이고 나는 스토킹을 당하고 취업 강요, 뇌 해킹 아이디어 해킹 강탈을 당하는 입장이야.
스토커 변태 저능아들 뇌간 정중앙에 박아 넣으라고
너네들이랑 나는 출발 선상이 애초 다르다고 내가 말도 안 되는 범죄를 당하고도 어차피 나는 사다리 타고 올라간 애니깐, 몇 년을 그렇게 혼자 괴롭힘을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고 말도 안 되게 꾸역꾸역 참은건 내가 해결을 하고, 신상을 바꾸고 이야기를 하려고 그전에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감히 너네들이 뭔데 내 피눈물을 빼앗고 장난질을 쳐? 집단 강간을 하고 뇌 해킹을 하고 마녀사냥을 하고 장애인을 만들어? 미쳤니 너네들이 사람이야?
너네들 단 한 번도 내 냉장고 전기세를 낸 적이 없어. 심지어 나는 배우지도 못하게 하고, 어디 마음 편하게 가고 싶은 곳을 다녔던 적도 외출도 거의 없어. 내 외출은 기껏해야 쇼핑이 다였어 금방 사고 들어오니깐.
근데 왜 내가 지난날 살아왔던 걸 너네한테 머리채를 잡혀야 해? 너네들이 나한테 금융 치료를 해줬어? 내가 좋은 거 입고 싼 거는 해본 적이 없는 게 사이버 불링하고 음모론 펼치고 지탄을 받고 너네들이 욕을 할 일이야?
내가 내 능력으로 그렇게 살았는데 그게 배가 아팠어? 그래서 그렇게 대뇌 망상 음모론 빠져서 귀신이 들려서 없는 죄를 만들어서 쫓아다니고 못살게 굴었어? 그리고 어울리는 사람들이 그냥 어울릴 거 같아서 가지라고 그런 것만 줬어. 내 평생 내가 살아온 세상이 그게 당연한 건데 어쩌라고? 나는 너네들이 이해가 안 되는데? 나는 너네들이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 신기해. 너네들이 1년 7개월을 씹어대는 사이버 불링 조리돌림 바이럴 둔갑 사이버 불링 작문 알바, 나는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내 세상은 너네들이랑 다르다고. 너네들 주변에 정신병자들 밖에 없어? 내가 원래 정신병자야?
몇 년을 스토킹을 조였다 풀었다 돌려서, 집에 숨어 있다가 나가서 다 팔아서 생활을 했다고 어쩌라고? 너네들이 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뭐라고 하냐고? 내 인생은 짝퉁을 들어 보고 신고 걸쳐 본 적이 없어. 그건 마녀사냥을 하고 내 인생 도둑질하는 자격지심이 있는 너네들 인생이겠지.
나는 계속 괴롭히고 못 나가도 계속 기부하고, 삥 뜯기면서 살아왔어. 개소리 좀 작작들 해. 해킹을 할 줄 모른다고, 내가 하지도 않은 걸 헛소문을 내고 내가 했다고 하고 사칭하고 조작하고 웃긴 짓 하지 말라고. 나는 컴맹이고 스토킹을 오래 당했거든? 누굴 말하는지 모르고 스토커는 내가 하는 거 알 수 있다고 힌트만 받아서 집안에서 혼자 장시간 스토커만 알라고 연기를 했거든? 너네들은 무단 침입 특수절도 특수 강도 사기꾼들 강간범 살인마들이야.
드디어 내가 신상을 바꾸고 내가 하고 싶은 거 해보려고 하니깐 나도 자유롭게 살아보려고 떠나려고 하니깐, 안 그래도 반 감금으로 살았는데, 또 감금을 하고 헛소문을 내면서 해킹을 계속하고 집단 강간 성 고문을 하고 전 세계로 뇌 해킹을 해서 내 뇌를 팔아먹었어. 그리고 멀쩡한 여자애를 장애인을 만들었어. 이미 긴 세월을 피눈물을 흘렸던 사람을, 또다시 대못을 수천 개 수만 개 계속 박았어.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빼앗겨 버린 시간들을. 너네들이 추가로 마음대로 또 강간을 해서, 추가 가해로 1년 7개월을 지금 삭제하고 있어. 근데 이건 앞으로도 내 영혼을 미래를 내 정신을 영원히 죽인 거야. 너네가 인간이야? 내 피눈물을 너네들이 마음대로 훔쳐서 1년 7개월을 너네는 어떻게 보냈어?
이 스토커들아.
대한민국은 스토커들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