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가족부를 폐지한다는 방향의 국힘당은
일본식 문화로
여성이 남성의 소유물 개념으로
반려 동물 쯤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일본어에서 발견되는
부인이 남편을 주인이라는 일본 한자말을
써서 부르는 것에서
일본 문화 적폐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해도
충분한 근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반려견이라는 말은
강아지로 생각하는 반려자
여성에 대한 일본식 한자말에서 기원하는
여성 비하가 담긴 일본 문화와 관련되는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를 비롯하여
내조는 받고
외조는 하지 않는다든지
그런 것은 친일 망언과 관련되고
희귀성 난치 질환이나
발달 장애와 같이
가족이 확대되어
사회와 나라가 연대하여
때로는 인류가 연대하여
이를 고리로 서로 협력하는
지구별을 만들어 가야 할텐데
이에 대해 부정적인 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고 결론을 지어야 합니다.
인간 발달과 관련하여 박사 학위와
교수 경력을 가지신
강선우 여성 가족부 후보자가
꿈꾸어온 세상이 펼쳐지는 것을
자녀 분이 엄마 마음 가는 대로 해라는 말로 격려하는
따뜻한 가정
그 분이 몇 회였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갑질이라고 하더라도
사실은 부탁이었을 수가 있습니다.
육아 스트레스는 결국 자녀 성장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얼마나 끼치게 되는지에 대해
정보나 지식이 전무하고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그 당의 여러 그간의 입장 등은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늘 억울해도 더 억울하게 만들며
일제 강점기로부터 물려 받아
형식적 법치 주의로
악법도 법이니 지켜라라는
정의에 반하여,
법의 궁극적인 목표를 퇴행시키거나
악의적으로 파괴하는
일제의 통치를
우리 시대에 이승만 독재와
박정희 이후의 군사 독재의 경향을
황국신민 서사 읊어 오듯 오며
자신의 무너진 자존감을
고작 독재자들로 표출된
하나의 노스텔지어라는 말이 포함된
어느 시인의 이념에 달리고
휘날리는 태극기라는 이념에 펄럭이는 진실이
그처럼 아름답고 깨끗하게
지지자들의 머리에는남아서
현실을 부정하여
다른 세계로 날아가 버린
그 세계에서 머물러
평행 우주론에라도
쳐박힌 듯
별도의 세상에서
자신은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그런 생활 문화권을
고문 경찰관의
그 삶들에서 발견되는 심각성이
인지되지 않는
그런 상황으로
자신들도 살려고 하고
국민들도 내모는 수 밖에는 없는
그런 자학적인 한계 속에서,
오늘도 친일 망언 속에
정상적인 인간 발달이
가능한 국가와 사회 환경을 몰수하고자
형식적 법치주의의 경향에서
일부의 잘못을 트집 잡아
전체를 망가뜨려 가는
사실상 그 갑질에 대한 지적을 통하여
여성 가족부를 폐지하는 결과
국민들이 내몰리는 삶에서
기초과학연구원의 기초과학 연구하시는 분들의 삶이
국가 예산에서
긴박하게 삭감되는
여러 예산 문제들이
만일에라도 그 분들 가정에 있는
강선우 여성 가족부 후보자의
자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가진 분들이 계신다면
그러한 조치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에 대해
나라의 미래가 파국으로 치닫게 되고,
SNS 에는 친일 망언이 등장하고
민족의 자주적 기상과 기백이 파괴되는
사회 문화를 통하여
멀쩡하게 강한 우리 나라가
다른 나라에 집어 먹힐 위험에 처하는 것은
그렇게 모성을 본성으로 타고나는 여성과
그 가족에 대하여
가정이 사회의 기초라는
가톨릭 사회 교리의 통찰을 이해하거나
인지한다든지 하는
그런데에서
무감각하게 감각 자체가 박탈되어 나가는
정당처럼 보이는
무모한 반사회적 성격으로 돌변하여 가는
리박스쿨, 백골단을 지지하고
일제 강점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반인륜적인 퇴행의 정치를 반복하며
우리 사회와 더 나아가 인류 사회를 파괴하여 나가는
비뚤어진 가치관을 소유한 정치인들의
정치를 이어오고 있음에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면서
트집만 잡을 뿐 그 전체에 대한 시각이 사라져서,
궤멸되고 지연되는 정의에
고통스러워하는 국민들의 고단한 삶을 전혀
위로하기는 커녕
도리어 울분에 젖어 가며
내적 분노를 키우도록 유도하여
국민들의 인생 자체를 파괴하는 민족사 앞에 대죄를
친일파 못지 않게 을사5적, 정미 7적 등의 친일파들 못지 않게 만행을
야만스럽게 자행하고 있음을
우리는 이 시대에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초 과학 연구원이 잘 되어
그 어떤 경우에도 생계나 다른 문제에 대한 걱정 없이
그 연구원 숫자가 증가하고 사회적으로 기초 과학 연구원
지자체 마다 수립되어 가는 것은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며
미국 등의 국가에서는 그러한 노력이 있기에
오늘의 미국을 이룩해 오고 있는 것이므로,
이미 초중고 시절부터 세계적으로 뛰어난 인재들이
학교 정규 교육 과정에서 육성되어
시작부터 뛰어난 국내 수학자들과
다른 기초 과학 분야의 연구하시는 분들
우리가 예를 들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가 중요하겠지만,
빅데이터 중심으로 한다면
통계학에 대한 연구가 더 중요하고
사실상 다른 관련 수학 분야가
이론적으로 완성되어
고급 수학의 지식이 확보될 때에
그것을 코딩으로 구현하여 가능한 것이지,
코딩만 잘하는 것으로는
코딩의 실력도 뒤쳐지고야 만다라는 이해가 있어야 하고
다행히 찐공부방에서 보여주시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그 당시 강의는 기초과학연구원을 이끌고 계시는 교수님께서도
인상깊게 보셨던 것 같습니다.
주제 선정과 하나의 생각이 두 갈래로 나뉘면서
병렬 처리되면서 그 상호 작용의 결과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해법이나 지식은 수학에서였다면 전공하셨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채용되셨을 것 같다는 말씀을
국민들도 그런 느낌이고
그런 대통령님을 우리 나라가 선출했다는 것에 대해
깊은 감명 속에서
우리 문화와 각별히 과학기술문화의 위대한 전통,
조선 건국 초기 국가 과학기술지수 세계 사실상 1위
(왜냐하면 송나라 망했으니까)
조선의 훌륭한 전통이 최석정 조선 영의정 수학자
폰 노이만 현대 컴퓨터를 설계하는
폰 노이만 보다 260여 년 앞서
현대 컴퓨터 과학에 지대한 공헌을
오늘도 하고 있는 수학 논문을
유학 한 번 다녀오지 않고
그 당시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지반 마마께서
예수회와 접촉하시고
서양식 대학교 설립을 추구하셨던 그 혁신이 이어지고 있던
이임학 서울대 교수님의 그 미해결 문제 해결에 빛나는
그 분의 전도 유망했던 27세가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 나라의 기초과학연구원에서 빛나
모든 것이 제대로 가려면,
여성 가족부 장관님으로
강선우 장관님의 탄생으로
가정이 사회의 기초라는 것의 의미가
기초과학연구원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서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를
통찰하는 것,
그것의 가치를 경제적으로만
환산해도 엄청나겠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나라로
가기 위해서는
건강한 가정의 수립은 필수적이다라는 점에서
트집으로는 막아서는 안된다..
여성 가족부를 폐지하려는
그 정당이 해산되는 것이
민족사의 빛나는 영원한 전통 안에서
확인되어야 하는
여러 역사학 분야에서
친일 식민 사관을 걷어내고
회복하는 것의 중요성에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약 7년이 넘고
8년의 세월을
1차 일제 강점기로 이해하며
가부장적인 요소가
그 이후 심화되어 오는
조선 후기 사회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그러한 가운데
점점 일본에 나라가 먹혀 들어가는
사회적 폐해를 가져오는
개신교 선교 30년만에
나라가 망하는 것과
그 이후 일제의 책략으로 들어차는
이단 사이비 종교들이 가져온
폐해에 주목하여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건강하게 만드느냐라는 것 자체가
한의학에서 아마 상한론인가에인가
잘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여전히 내적 건강성을 유지하는 나라는
강한 나라가 될 수 밖에는 없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맘충이라는 표현이라든지
이러한 비하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지속하는 일베 활동은
반사회적 활동으로
내용에 무관하게
우리 사회가 인터넷에서
바로 제재할 수 있는 법안이 필요하며
일베의 언어들의 사용은 사람들의 뇌에
피해를 일으킨다는 것을
네델란드의 모욕에 관한 연구 등에서 통찰하여
미리 단죄하는 것이
매우 적절하다는 것을그리하여
법안을 국회가 발의하여
이들을 처벌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사회를 바로 잡아야 하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