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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편네들아 대답해 !

냉동딸기 |2025.07.12 16:05
조회 155 |추천 1

이제 내 명의 pc사용 집안 감시 안 하니?
밥 차리니?
너네들 나 감시해서 집안에만 있으니깐
심심해서 너네들 지인까지 타고 타고
이름들 보면서 세탁기 다 봤어. ^_^
내가 너네들 영원히 가두리 ^_^




어떤 사업하는 사람은 투자금 들어오면요 단말기 횡령요. 어떤곳에 7% 하고 중간소개 딜러에게는 1~2%를 주고 꾸준한 단말기 횡령을 부탁했습니다. 그 분 슈퍼카 여러대지요.

저는 20초반에 공대생 공대생 과학자 과학자 장학생들 귀가 마르게 듣고 덕분에 구경을 많이 했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요. 제 피눈물을 훔치고 저를 장애인을 만들어서 저를 집단 강간을 하고 그 시간 동안에 셋팅된 작전주들 펼치고 팔자에도 없는 대통령을 하겠다고 신나서 장난들 친 거 천벌을 받을 짓입니다. 다들 미쳤나요? 어떻게 제 피눈물을 빼앗아서 제가 어떻게 살았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장난을 치나요? 그리고 저 괴롭혔던 개원들이랑 여편네들 그 시녀 무리들 왜 묵념하나요?

당신들이 진짜 남의 직장 시추 재태크, 의대증원 때문에 탄핵 기획 마컨 안 했나요? 22년에 저 좀 엮지 말라고 제가 희생했는데, 주제도 모르는 인간들이 붙어서 귀신들려서 상대 해달라고 따라다니더니, 이미 저한테 한 범죄로 스토커들 당신들은 살인청부고 반드시 감옥에 가야 합니다.

밥차려 띄어쓰기도 못 하는 여편네야 ^_^
네가 뭔데 나 공부도 못하게 하고, 면허도 못 따게 학원에 가는 길도 따라다니고, 강남을 돌아 다니는 길도 따라다녀 강남이 너 꺼야? 나는 굶어 죽으라고? 내가 내 물건을 팔고 기부하고 사는데도 왜 자꾸 스토킹을 당하고 감시 미행을 당하냐고? 왜 내가 조현병 연기를 해도 모두에게 나 뭐할건지 거짓말해도 너는 진짜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나는 남들 가는 카페도 못 가고, 친구도 안 만나고 살았어 누가 보자고 하면 온갖 핑계를 다 만들고 뻥을 쳤어. 미행 확인하려고 며칠 날잡아서 택시타고 카페투어 순식간에 공간이동을 했었어. ^_^ 그게 어느 순간에 내 사진첩에 사진이 많은 이유야. 외출을 안 하는데 미행 체크한다고 순간이동해서 ^_^

그러고는 너는 맨날 쇼핑하고 해외여행을 다녀? 살인마ㅉㅉ 나는 맨날 봉사하고 기부하고 나오기만 하면 괴롭힘 당하고 남자애들이 스토커 있다고 하고 지나가고? 나는 뭐 죽으라는 거니? 아 진심 주거침입하려던 부부는 뭐니? 누가 시킨거니 뭐야? 개원들이 시켰니? 사이비종교니? 그 부부가 미쳤니?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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