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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 정신병자 만드니까 벌어지는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7.12 19:51
조회 5,478 |추천 4

저는 정신병자 취급 당해도 즐겁습니다.

그런데 저를 정신병자를 만들 때마다 벌어지는 100%실화가 있습니다.

경찰관이 경찰관 역할을 안한걸로 드러나고 청와대에서는 대통령이 이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걸고 심지어 해외에서조차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청와대 국정상황실에서는 이런 내용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걸로 됩니다.

제가 미성년자 400명을 언급하기 싫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 성인여자와 미성년자 여자들이 "니 예전부터 여자들이 니 알리고 다녔다."라고 하거든요.

그 저 위에서 참 착각에 빠지는거 같습니다. 어느 여자 순경 한명이 그러던데요.

"오빠 그 전부 끝까지 다 말하면 대통령 잡혀간다."라고 하던데요.

그러면 제가 미성년자 400명을 언급해서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내린건가요?

아 항상 그렇게 생각해주세요. "얘가 이런 걸 알릴 애가 아닌데..... 또 누군가가 괴롭힌거 아니가?"

경찰관님 작전을 펼치셨는데 욕을 많이 쳐드시죠? 총성없는 전쟁해서 얘 조현병 새끼다 하려고 했는데 애가 머리가 좋은기봐요?

아.. 그러면 경찰관은 분명히 얘를 그렇게 괴롭혔는데 "얘가 정신과 약을 먹아가면서도 한거네요?" 그 바른 애가 공격파탄적 행동을 하지는 않을텐데요? 아.. 시민들이 손가락질까지 했는데도 끄떡도 안했는가보네요?

아 역시 가장 알맞는 대답은 경찰관이 수사 개입을 한건데 중간에 대형사고를 친게 맞네요.

니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만든게 그게 엄청난 범죄라고 하는거다.

그럼 그렇죠. 사고가 그냥 커지나요?^^

대통령실에서 몰랐다면 대통령도 다 수사받아야 합니다.

이 끝까지 다 말하면 대통령 잡혀간다는 거 보니까 이 부산사건이 대통령과 직결된 사건이 맞네요.

그러면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의사가 제대로 말한게 맞네요.

"지금 그 9수한 사람있죠? 지금 그 사람 때문에 본인이 힘든거에요."라고 말하던데요.
추천수4
반대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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