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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랑 발에 집착하는 아저씨

쓰니 |2025.07.12 20:15
조회 181 |추천 0

난 너무 힘들어서 쓰게 되었어

전에도 막 나를 만지고 가슴을 물고 빨던
현 대통령을 닮은 40대 아저씨가 있어

내가 그 아저씨 지인한테 사기를 당하자
진술서, 탄원서, 증인을 서준다며
불러놓고는

딸 같다면서 귀엽게 생겼다고 코에 손을 넣어도
참았는데

갑자기 내가 협박해서 어쩔 수 없이
성추행 했다고 거짓 증언 했다며
회내고 도망갔어 (잠수)

그럼 추행으로 고소해야 돼 말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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