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명문대 10개를 만드시겠습니까를 넘어삼풍백화점성수대교가 무너지는 일처럼다시 문제가 나오면 안되는 것이라서더 큰 일이라고 봐야 하는 건지그것을 그대로 두고 보라는 건지그러면 직접 가르친 제자들이 부실한데뭘 기대를 하라는 것입니까?그래서 뭐 교수님이시든 제자 분들이시든둘 중의 한 쪽이 부실하시다라는 것이고그러면 어느 결론이 나와도절대 이진숙 교육 부총리는 안된다는 말입니다그렇게 빨리 빨리 잘하셔야죠생각의 전개를간단한 것입니다.빨리사퇴하시기 바랍니다.국민들은 이런 상황에 자살에 이르고 있지 않습니까
도덕성 검증은능력은 되는 장관급을 모아 놓고 하는 것이죠도덕성에 문제가 있어도 된다가 아니라그런 식으로 하시려면전국의 모든 국민들을 검증하시지 그러십니까?장관 하실만한 분들 가운데 해야 국회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잘 쓰는 것이아닙니까?지금 이진숙 교육 부총리 후보자를 왜 모시려고 합니까?명문대 10개 만들기가 목표 아닙니까?그런데 능력이 검증이 끝났습니다.이래도저래도
안되는 분이시죠
교수로서 연구의 문제이든지제자들을 잘못 기르니까다시 교수님으로서 문제 아닙니까?무능하신 것이죠이런 분이 어떻게 명문대 10개를 만들 수 있습니까?자신이 실질적 저자라면제자 논문 심사를 하실 때에는아셨을 것 아닙니까?어디 모르는데에서 표절했다면 몰라도 말입니다.확실히 아시는데 박사 학위를 주십니까?1년을 더 돌리셔서라도자기가 쓰게 하면 안됩니까?그래서 확실하게 하셔서 내보셨더라면
자기 논문은자기가 써야지 맞는 거지..이런 것은 능력이 안되는 분을 모아서 도덕성 검증이니까명백하게 예산 낭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