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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대세 입증 “올해 찍은 광고만 10개” 박명수 부러움 폭발 (라디오쇼)

쓰니 |2025.07.14 12:08
조회 27 |추천 0

 왼쪽부터 이수지,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CF퀸으로 떠올랐다.

7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세로 떠오른 이수지는 "올해 광고 몇 개 찍었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올해가 몇 개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리스트업 해서 찍은 광고는 10개 정도 되는 것 같다. 사람이 실패해도 좌절하지 말고 계속 도전해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수지는 "중간중간 힘든 일이 많았다. '개그콘서트'를 재밌게 했지만 온실 속 화초였다. 그 안에서 따뜻하게 개그를 해서 실패나 좌절을 맛보지 못했다. 제가 한 코너들이 운 좋게 방송으로 나갔다. 근데 타방송사 '코미디 빅리그'에 도전했는데 재미가 없으니 관객분들이 웃음을 잃으시더라"고 전했다.

같은 공개 코미디라 하더라도 방송사마다 느낌이 다르다는 이수지는 "적응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계속 코미디에 도전했다.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혼자 울고 있었다. 스케줄이 없어서 집에서 강아지 산책만 했다"며 남편의 추천으로 'SNL 코리아' 오디션을 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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