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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홍윤화 밥값 68만원 결제, 망했을 때인데…” 남다른 후배 사랑 (지라시)

쓰니 |2025.07.14 17:36
조회 142 |추천 0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홍윤화의 식탐을 폭로했다.

7월 14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홍윤화,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선희는 홍윤화의 엄청난 식탐을 목도한 적 있다며 "김신영 씨가 후배들 삼겹살 한번 사주라고 부르더라. 윤화 씨를 필두로 덩치 좋은 후배들에게 돼지고기를 사줬는데 68만 원이 나왔다"고 폭로했다.

홍윤화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인사하자 정선희는 "10년 전이다. 그때 제가 망했을 때다. 한 프로그램도 하지 않았을 때인데 행복한 윤화 씨를 보면서 너무 즐거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진짜 예쁘고 행복하게 먹으니까 더 사줘도 후회 없을 것 같더라. 더 사줄 수도 있다. 그때 연애 중이었는데 그 모습도 보기 좋았다"며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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