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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더 이상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웃어주고
애정을 담은 눈빛으로
사랑을 속삭이는 그 이쁜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싫고 아프고
너무나 끔찍하고
가슴이 찢어졌어.

그게 현실이 되었을 때
꺽꺽대며 그렇게 서럽게 울어본 적이 없어.

아프다 여전히.
너무 아프다.

나는 어디쯤에서 널 잊어야할까.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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