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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매너 논란, 큰 우산에 본인만 쏙…김희선 어깨 다 젖는 중

쓰니 |2025.07.15 08:51
조회 72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희선 SNS


방송인 탁재훈이 배우 김희선과 만났다.

김희선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실남매 외출, JTBC 한끼합쇼"하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선이 탁재훈과 거리에 있는 한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그러나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탁재훈은 우산을 김희선 쪽으로 기울이지 않고 자신이 쏙 들어올 정도로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한끼합쇼'는 출연진이 정해진 동네를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고, 이들 중 저녁 식사에 초대해준 이들에게 직접 밥상을 대접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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