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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비키니 입은 글래머..결혼 후 더 예뻐졌어

쓰니 |2025.07.15 10:31
조회 119 |추천 0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선베드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저는 이제 한국이에요. 비가 추적 추적 내리길래 김치전에 보리차 마시면서 저녁 시간을 보냅니다”라고 했다.

이어 “여행도 좋지만 역시 집이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오자마자 강아지들과 냥이들이 반겨주니 여기가 진정한 천국이더라구요. 푹 쉬었으니 이제 현생에 다시금 집중해보려구요. 다들 좋은 저녁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서동주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보여준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29일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서동주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의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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