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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공주, 톱 뮤지컬 배우의 관리란 이런 것 “어제도 26km 달렸다”(정오의희망곡)

쓰니 |2025.07.15 14:04
조회 33 |추천 0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뮤지컬 배우 윤공주가 러닝 부심을 드러냈다.

7월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박건형 윤공주 최유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부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윤공주는 "저는 하나 있다. 러닝 부심이다. 어제도 한 26km 달렸다"라고 했다.

이에 김신영이 "26km면 그럼 어디서 어디까지"라고 묻자, 윤공주는 "저희 집에서 마포대교까지가 딱 10km예요. 그래서 찍고 올 때도 있고 조금 더 서강대교까지 가면은 약간 11점 몇 km 이렇게 되고 그런다"라고 했다.

박건형은 "저도 러닝을 하는데 만날 때도 있다. 근데 좀 놀라운 거는 뭐냐면 한 15km를 뛰고 왔는데 힘이 남아돌아서 저녁 때 10km 정도 더 뛸려구요. 이렇게 얘기해요. 스타일 체력 대단한 것 같아요"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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