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가지 무서운 썰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주말에 심심해서 집에서 웹소설을 찾다가 우연히 "Battle kill"이라는 제목을 발견했어요. 처음엔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아서 다른 작품을 찾다가, 친구가 웹소설을 추천해줬는데 놀랍게도 그게 바로 "Battle kill"이더라고요. 친구에게 재미없을 것 같다고 말했더니, 친구가 이 웹소설 작가가 2005년에 상상해서 쓴 글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하더군요.
더 소름 돋는 건 버닝썬 사태, 윤석열 비상계엄령, 이태원 참사 등 많은 사건들을 정확히 예언했다는 거예요. 사람들은 이제 이 책을 예언 웹소설로 부르고 있더라고요.
일본에는 이미 예언 만화가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면 혹시 우리나라의 멸망까지 알고 있지 않을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_나 무서운데..
아, 그리고 이 웹소설 작가가 예전에 공책으로 아베 총리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글을써다고 하던데 실제로 아베 총리가 암살당했잖아요. 이렇게 정확하게 예언하는 사람이 정말 존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