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결혼 얘기 나오는 중인데
시어머니가 저 처음 본 날 대뜸 하는 말이
"너무 까맣다~ 요즘엔 다 미백 관리하는데~ 애는 좀 하얗게 낳자~"
이러는 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혔는데 남친은 그냥 헛웃음만 치고...
나와서 대판 싸웠는데 그냥 하시는 말씀갖고 왜그러냐고 너 요즘 좀 많이 타긴 했다며 절 이상한 사람 만들더라고요.
조상님이 여기서 멈추라고 강림하신 걸까요?
아님 제가 진짜 별거 아닌 것 갖고 예민하게 구는 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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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처럼 “헉!! 어머니 보다 까매요?“ 해줘야 함
출처- 리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