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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ㅇㅇ |2025.07.16 08:05
조회 143 |추천 3
언젠가는 해야하는 일.

마음을 빨리 먹을수록 본인에게 이롭다.
T인 사람이나 F인 사람이나 진심 앞에서는 동등하다.
이별도 그렇다. 끝났다는걸 빨리 인정하지 못하면 미련이 결국 나를 갉아먹게 된다.
이번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고 상처가 낫듯이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기 마련.

감정이 깊이가 다르다는건 참 슬픈 일.

인정하기 싫었던걸 인정했을때 비로소 온전한 내가 된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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