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전소민이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소민은 7월 10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연극 ‘사의 찬미’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전소민이날 전소민은 베이지색 원피스에 블랙 로퍼를 매치해 단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전소민은 굵은 웨이브 헤어와 단정한 자세로 연극 무대에 어울리는 고전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사의 찬미'는 1920년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젊은이들의 사랑과 자유, 예술과 열망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전소민은 윤심덕으로 분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