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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만히 있는 아내가 한심합니다

ㅇㅇ |2025.07.16 19:02
조회 274,475 |추천 1,105

음슴체로 할께요

결혼4년차 외벌이 애없음
결혼동시에 쉬고싶다해서 와이프 집에서 그냥노는데
돈을 떠나서 할일없이 집에서 빈둥빈둥 먹기만 먹고
삶의 낙도없고 집에 있는거보니 짜증나고 한심함
큰돈이 아니라 밖에서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든
파트타임 4~5시간 일이라도 좋으니 나가서 뭐라도 했음좋겠음 애가있는것도 아니고 친구도없고 집에서 늘 혼자있으니
매번 나한테 집착 주말에 매번 여행가자 어디가자
그돈 내가 다 메꾸는데
이혼생각 간절한데 내가비정상?
정말 파트타임이라도 좋으니까 남들처럼 옷도 갖춰있고
긴장감 있게 사는 와이프였음 좋겠음
4년 내내 먹기만해서 160 55 보통에서 지금85키로 나감
돈 안바라고 편의점 알바몇시간이라도 좋으니 일좀하면서
긴장감있게 살았음좋겠는데 하


아침 저녁 밥안함 해봤자 반찬가게 반찬배달 시켜먹음
난일할동안 지혼자 배달시켜서 밥쳐먹고
똥밖에 안쌈 (진짜로 죙일 음식만 먹고 똥밖에 안싸요;;)
나도 포기. 최근 생활비 줄임 .잠자리 안한지 1년넘음
수십번도 말해보고 달래도 똑같음 안바뀜 이번년도 이혼할꺼임

제가 매정한건가요?;


추천수1,105
반대수207
베플ㅇㅇ|2025.07.17 01:00
한남의 여혐주작
베플쓰니|2025.07.16 23:29
내가 남자여도 저런여자랑 정말 살기 싫을듯
베플ㅇㄹ|2025.07.17 02:14
밥을 안차려요? 그럼 주부도 아니네? 그냥 날백수네?
베플남자ㅇㅇ|2025.07.17 01:06
난 다른 건 다 이해가능한데 살만 뒤룩뒤룩 찐 게 ㅈㄴ 큰 듯. ㅈㄴ 솔직하게 ㅈㄴ 싸가지 없게 말하면 결혼했는데 배우자가 무슨 병 걸려서 살 찐 게 아니고 그냥 쳐먹고 잠만 자서 뚱땡이 되면 나는 진짜 같이 살 맘 안생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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