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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언니가 말해주는 인생 교훈

쓰니 |2025.07.16 19:39
조회 422 |추천 3
1. 일찍 결혼해라
20대 후반 남자친구가 잘 해주고, 본인도 사랑한다면
결혼해라
30넘어서 결혼도 못한 언니들(본인도 남자 못만나고 결혼 못했으면서)이 '더 좋은 남자 만날거야' 시전한다.
-> 이사람들이 진짜 너가 결혼하기를 원할까? 아님 자기와 같은 노처녀가 되기를 원할까? 답은 알고 있을거라 생각함.

20대 후반은 연하 싫어, 연상 좋아~ 라고 하지만
30대 여자는 연상'만' 만나야 한다.
30대 여자는 연하도, 연상도 비선호 대상이다.

욕 해도 좋고, 욕 먹어도 좋다.
여자도 안정적인(연상 남자)를 바라는 본능이 있듯
남자는 어린 여자를 원하는 본능이 있다.

오랜기간 뇌에 박혀있는 본능을 말하는 걸 욕하지 말고 이용해라.

왜 여자가 연상 좋아하는 건 괜찮고 남자가 연하 좋아하는 건 욕하는거지? 너네 지금까지 연하는 애같아서, 싫다며?
남자들은 33넘은 여자 싫어한다디까?
너네가 하는 건 권리고, 남자가 원하는 건 욕이야?

그래 30살 넘어서 결혼 잘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도' 있다는거지 '무조건'의 개념이 아니다.

30살 넘어서 연애 시작하고 1~2년 연애하고
남자가 '나 결혼 생각은 아직...'시전해서 연애상담하는 사람
수두룩하다.

그럼 또 33살에 연애 시작하겠지? 30대 후반(40대 가까운)만나면서? 그럼 그게 진짜 행복한 사랑과 연애, 결혼일까?

20대 중후반에 만난 사람과 연애 후 결혼해서 애 낳고 30대 후반에 10살 된 자녀 있는 여자와 전자의 경우 누가 더 괜찮은 삶일까? 아.. 결혼했다 해도 노산으로 병원 다니는 삶일텐데?

너네가 무기로 하는, 엄청난 대시와 어자을 치게해준 '나이'가 30넘으면 '독'으로 작용한다.

제발 30 넘어도 괜찮다는 결혼 못한 언니들 말 듣지마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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