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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꽃미남 한진희 어느덧 76세 “전철 타는 법 배워” 근황 보니 (원더풀라이프)

쓰니 |2025.07.16 20:06
조회 28 |추천 0

 뉴스엔DB,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한진희는 7월 15일 공개된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영상에 출연했다.

한진희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딱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하나는 능력이 없는 거 또 하나는 드라마를 너무 많이 해서 예능까지 나가면 드라마도 장난 같고 예능도 장난 같아서 안 나갔다"고 설명했다.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캡처

이어 한진희는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게 잘한 건지 못한 건지 모르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진희는 ‘꽃보다 할배’, ‘무릎팍도사’ 등의 출연 제안도 있었지만 고사했다고 밝히며 "난 능력이 없고 재미가 없는 사람이다. 또 너무 바빴다"고 털어놨다.

최근 근황에 대해선 "요즘 또 살림을 배우고 있다. 여태까지 드라마만 하고 살아왔는데 전직 탤런트가 되다보니까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 전철도 못 타서 전철 타는 법도 배우고 있다. 그런 걸 익히느라 좀 바쁘다"고 전했다.

한편 한진희는 1949년생으로 만 7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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