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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없어서 모르는 여자랑

|2025.07.16 22:30
조회 1,681 |추천 2
팔짱끼고 같이 썼어.
셔틀버스 타러갈때 근데
날씬하고 예쁘고 좋은 여자더라.
완전 날씬한데 여돌인데 44사이즈인데
또 친근한 성격이더라구.
나 먼저 바래다주고 자기
신도림노선 탄다는데 내꺼
버스 맞는지도 틀린지도 약간
헤깔려서 조금만 써도 된다고
고맙다했지. 팔짱껴서 부끄러워.
너무 좋아.
추천수2
반대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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