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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40대 노처녀

ㅇㅇ |2025.07.17 05:25
조회 2,995 |추천 8
직원들끼리 단체로 이동할 때도 꾸물대는 건지 늦어서 혼자 오고 식사하러 갈 때도 장단 못맞추고 식사 포장 부탁하고.. 심지엉어디 식당 비빔밥이라고 구체적으로 주문까지..ㅎ
허접하고 이기적인줄만 알았는데 진짜 경악한게
평소 tmi가 심하긴한데 집에서 소변보다가 지 소변이 다리에 다 튀어서 엄마한테 징징거렸다며ㅡㅡ
무슨 반응을 원하는 건지
심지어 나이도 40 초중반임(82년생)
여태 본 인간들중 역대급이다 휴
추천수8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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