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글 본 애들은 짐작은 했겠지만
내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항상 듣는말이있어
"정말 똑똑하고 많이 알고 능력도 있고
사회봉사,기부활동도 많이하고 표면적으로 보면
와.. 저런 사람이 없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왜 말을 그런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다고
분명 맞는말인지는 아는데 오기가 나서 그렇게 안하고 싶어진다"
라는말을 매번.. 가까운 사람에게 들음 ㅋㅋㅋ
머.. 좀 거리있는 사람들이야 나 이런지 모르니까
다들 대단하다 배우고 싶다 그러는데
가까운 사람 부모님 포함해서 말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고
매번 잔소리 들음... 어차피 여기 있는 애들 다 알법해서 써봄.
나도 사회화가 되서 타인에게 그런식으로 말하진 않지만
가까운 사람에게는 가감없이 표현하다보니
항상 듣는말이 어디가서 그렇게 이야기하지마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면 누가 좋아하냐? 라고 그래 ㅋㅋ
근데 면전에 대놓고 못하니까 입이 근질 근질해
가까운 사람에게나 이런소리하지 어디가서 내가 하겠냐고.
그리고 수준이 안되는 애들 눈뜨고 못봐주겠는데..
근데 순기능은 있다.
사회기부나 활동하다보면 나보고 정치 생각 있냐고 많이 물어봄..
그럼 항상 답함.. "절대 아니요" 라고
난 내가 안다 내가 정치하면 난 사회에서 매장당한다
입근질거려서 도져히 할수가없고 분명 사단이 날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