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효민이 폭우로 인한 정전 피해를 호소했다.
효민은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폭우에 정전에 고생하시는 기사님들"이라며 가구를 설치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정전에 제일 먼저 걱정한다는 게 아이스크림이라니... 한심..."이라며 아이스크림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효민은 "이제 서재가구도 왔고 내일은 키친도어랑 화장대 드디어"라며 여전히 진행 중인 신혼집 인테리어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신라호텔에서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다.